매달 쓰는 돈을 S&P500 등에 투자했다면 지금쯤 얼마가 됐을지 복리로 계산하세요.
지출을 투자했다면 얼마가 될지 보여줍니다. 모든 구매에는 기회비용이 있습니다 — 그 돈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했을 때의 복리 성장.
복리는 세계의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불립니다. 이 계산기는 소비 대신 투자했을 때의 미래 가치를 보여줌으로써, 매달의 소비 결정이 가져오는 기회비용을 직시하게 합니다.
투자하면 원금뿐 아니라 누적 수익에도 수익이 발생합니다. 월 10만 원을 연 10%로 투자하면 10년 후 약 2,066만 원, 20년 후 약 7,657만 원, 30년 후 약 2억 2,600만 원이 됩니다.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.
복리의 핵심은 금액보다 시간입니다. 25세에 월 5만 원 투자가 45세에 월 20만 원 투자보다 더 큰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.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언제나 정답입니다.